원주시청 최초’ 토목시공기술사 합격

 

원주시의회 전문위원실 윤희준 주무관(7급)

“시 발전과 시민의 안전 위해 노력”


윤희준 주무관


원주시의회는 전문위원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설7급 윤희준 주무관이 지난 22일 ‘제11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최종 합격, 원주시 기술분야 공무원 중 최초로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은 토목시공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실무 경험이 있어야 취득할 수 있는 최고의 국가기술 자격으로 토목 분야의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지도, 감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윤희준 주무관은 강원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에 원주시청에 입사하여, 건설방재과·도로관리과를 거쳐 현재 시의회에서 근무하고 있다. 공직생활과 육아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부하여 기술사 자격에 합격하는 윤 주무관은 “원주시 기술분야 최초 토목시공기술사라는 자긍심을 갖고 전문성을 살려 원주시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원주신문




울산시 이근석 주무관 ‘산림기술사’자격증 취득


    울산시 녹지공원과에 근무하는 이근석 주무관이 ‘119회 국가기술자격시험 산림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산림기술사는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에 입각한 응용 능력을 보유해 기술연구, 자문, 감리, 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 국내 산림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이 주무관은 1996년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등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으며 야간과 주말을 이용해 시험을 준비해 왔다.


이 주무관은 "그동안 응원해주신 직장 선후배, 동료들과 항상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그간 실무경험과 기술사로서의 전문성을 활용해  울산시 산림행정 발전에 적극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더뉴스코리아=서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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