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지적재산권 필요"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Help to Solve the USPTO’s Patent Quality Problem


인공지능 기술도 지적재산권이 필요하다


   무형의 재산에 대한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산업에서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최근 많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소스코드의 유출을 막으면서 기술력을 입증하기 위한 수단으로 ‘특허’를 활용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력을 평가하는데 있어 해당 기업의 기술력은 실제 프로그램 소스코드에 구체화돼 있지만 이를 외부에 공개하는 것은 유출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Dezeen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Help to Solve the USPTO’s Patent Quality Problem

By Udi Cohen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is only a part of a larger solution, we must arm the gatekeepers of patent rights with better tools so they can better carry out the goals of the patent system.”




https://depositphotos.com/6496641/stock-photo-looking-at-the-opinion-section.htmlAbout a month ago, Steve Brachmann authored an article concerned with a brief given to Capitol Hill staff by Professors Frakes and Wasserman. The article highlighted fundamental, as well as practical, problems with Professors Frakes’ and Wasserman’s proposal (i.e. doubling the number of patent examiners as a means to reduce the number of invalid patents and thereby prevent societal harms) and how it could be detrimental to the U.S. paten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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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watchdog.com/2019/11/23/artificial-intelligence-will-help-solve-usptos-patent-quality-problem/id=116302


edited by kcontents


인공지능 분야의 경우 특허의 대상이 되는 기술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크다. 다양한 기술의 융합이 이뤄져 일반 기업에서 특허의 대상을 선정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기업들은 특허 관련 법률사무소의 힘을 빌리곤 한다. 기업의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접하면서 국내외 법률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겸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파이특허법률사무소는 인공지능 기술에서 특허가 나오는 기술 분야를 크게 4가지로 정리해 인공지능 기술 특허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해외 인수를 통해 화제가 됐던 국내 기업의 지식재산권 전담사무소로 선정되면서, 인공지능 분야 기술 전문성을 비교적 빠르게 확보하면서 딥러닝 분야 산업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허사무소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파이특허법률사무소는 지난 2017년도부터 인공지능 분야 특허서비스 역량의 전반적인 강화를 위해, 업계를 선도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인공지능 특허 세미나 개최, 국내 인공지능 특허 지도 발행(ai.piip.co.kr), 인공지능 특허 템플릿 공개, 인공지능 관련 법률적 이슈에 대한 칼럼 발행 등의 활동을 지속 중이다.


특징적인 업무 프로세스 중 하나는 바로 고객사의 R&D 회의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특허 가능한 아이디어들을 수집하고 제시하는 ‘Patent Day’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R&D 인력들이 특허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특허 가능한 아이템 판단 능력을 길러 한 기업의 경우 지식재산권 출원 건수가 400~500% 향상하는 효과를 낳기도 했다.


파이특허법률사무소는 지난 2013년 설립 후 지식재산권 출원과 등록 업무부터 기업의 전략 수립과 컨설팅 사업까지 수행하는 전문가 그룹이다. 특히 이대호 대표 변리사(사진)를 비롯해 소속 변리사 전원이 공학 전공자로 전자·정보통신, 소프트웨어 기술 분야에 특화됐다.


국내 기업으로는 주식회사 수아랩, 마키나락스, 티맥스소프트 등 인공지능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지닌 기업들의 특허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해외 업체로는 바이두 주식회사, 난토믹스와 같은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 대표는 “지식재산권 업무는 단순히 정부 R&D 지원에서 가점을 받기 위한 수단이 아닌, 기업 경영, 시장 경쟁 및 M&A나 인수과정에서 회사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자산확보 과정”이라며 “기술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인 기술력을 공인된 절차를 통해 장부상에 자산으로 표기하는 과정으로서, 기술력을 회사의 자산으로 변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파이특허법률사무소의 경영 모토는 ‘전문가다운 전문가 집단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객 기업들과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한 다음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엔지니어의 마인드로 고객의 기술을 이해하고, 법률가의 마인드로 최대한 큰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 대표는 “많은 기업들이 지식재산권 업무를 비용측면에서만 바라보고, 저가 사무소를 찾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져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전문가로서 전문가다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고객이 시키는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지식재산권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이 미처 알지 못하는 지식재산권 업무의 필요성까지 찾아서 제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파이특허법률사무소는 향후 인공지능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가지는 사무소로서 명성을 유지하고, 인공지능 특허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전문 특허사무소로 성장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이 대표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지사 설립을 통해 글로벌 지식재산권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로펌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공학저널 이상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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