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쇼인...국민은 이제 이 포퓰리즘 쇼를 절대로 믿지 않는다


알만큼 알았는데 더 이상


지지율 떨어지니

내년 선거 의식한 듯


과연 쇼인의 달인


늘 국가가 우선이 아니라

자신들의 좌익 이념과 선호하는 것만 중시해





시진핑은 북 김정은을 만나서 무슨 말을 했을까


"문재인 더 이상 상대하지 말고 나하고 해라

불안해서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결국 문의 중재 역할은 시진핑에게 넘어갔다.

중국에 비중을 두면 남한에 양다리 걸치면 김정은 입장에서는


이제는 버려야 할 때라고 판단한 듯하다.

요즘 그렇게 열심히 김정은 바지가랭이 잡고 늘어지더니


왠일로 6.25 참전 용사를 초대?

그런데 왜 스웨덴 가서는 북침이라 했는가?


늘 이렇게 앞뒤가 안 맞는 언행으로

시진핑이나 김정은이 한테 퇴출당한 듯 하다.


대한민국이 전 분야에 있어서 이렇게 치욕스러운 시기는 역사상 처음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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