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재심의 조건부 승인


9,795억원의 사업비를투입, 

오는 2022년까지 풍무역 일원 역세권 조성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재심의 결정으로 사업추진이 다소 지연됐던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일 김포시와 김포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열린 풍무역세권개발사업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재심의에서 조건부 승인됐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중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 안으로 토지보상 시행 및 단지조성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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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사우동 171의1 일원 87만5817㎡ 부지에 97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2022년까지 풍무역 일원을 역세권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8000가구의 주거용지와 공원 등 기반시설을 비롯해 대학용지가 조성된다.


앞서 지난 2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재심의 결정을 내림에 따라 지난 4월11일 현장 실사와 1차 심의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보완한 뒤 도 도시계획위원회 안건으로 다시 상정했다.




한편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은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관계 장관 및 실무단과의 협의를 통해 이번 풍무역세권사업 승인을 이끌어내는데 기여해왔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경기도의 도시계획 심의에서 재심의 결정이 나자 현장실사를 앞당겨 진행하도록 요청했고, 지난 4월 경기도 당정 예산정책협의회에서도 지도부들과 만나 풍무역세권 개발사업의 조속한 재심의와 통과를 요청했다. /뉴시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www.kosca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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