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중 처음으로 밝히는 영어회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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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으로 익히는 실전 영어회화


39일이면 영어 쫌 할 수 있다 / 다카야마 에이지 지음 

황혜숙 옮김 / 키출판사 펴냄 / 1만3000원


 


영어 문장 359개를 익히는 것만으로 영어회화 초급 단계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나왔다. 원어민이 실제 빈도 있게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예문을 통해 문법과 표현을 학습하고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발음까지 습득할 수 있는 39일짜리 영어훈련법을 정리했다. 


언어는 소리로부터 시작한다. 소리에 익숙해지지 않은 영어는 쉽게 잊힌다.

이 책 첫 장에서는 영어 예문 소리에 익숙해지고, 섀도잉(따라 말하기)을 통해 359개 영어 예문을 습득하는 법을 알려준다. 원어민이 녹음한 MP3 파일에는 자연스러운 해석과 함께 순차적인 해석도 함께 녹음되어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영어 어순(문법)을 익힐 수 있다. 우리는 종종 `학교에서 가르치는 영어는 원어민이 쓰는 영어와 다르다`는 말을 듣는다. 원어민이 쓰지 않는 영어를 아무리 배워봤자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영어를 이해하지 못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잘못된 문법 지식을 익히지 않도록 359개 영어 예문에 대한 표현과 문법의 이해를 위해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리스닝은 영어 학습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다. 우리가 단어 공부를 할 때 한 단어씩 발음을 익히는데, 사실 이러한 단어들이 문장으로 구성될 때는 때로는 연음이 되고, 때로는 묵음이 되기 때문에 낱개로 외운 단어의 발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영어에는 발음의 덩어리가 문장 속 여러 곳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 구성된 간단한 문장도 빠르게 말하면 잘 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세 번째 장에서 원어민 발음을 4가지 규칙으로 나누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슬기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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