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불감(不感)한 국민들


   경제가 폭망하고 있다는 것을 사실 국민들은 피부로 잘 못느낀다.


경제적 결과는 몇년 후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지금 경제학자들이 외치는 것은 바로 코앞에 발등을 끄려하는 것만 아니다.

거시적으로 볼 때도 폭망적 경제 정책을 도저히 묵과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눈에 보인다.

미래의 일을 어떻게 아냐구?


Newropeans Magazine


굳이 예를 들지 않아도 너무나 많은 사례들이 있다. 

이는 현재 기성 세대보다 미래의 젊은 세대에는 독약 같은 것.




20대들은 이미 이를 깨달아 가고 있지만

어느 정도 돈 아쉬운 줄 모르는 일부 30,40대들은 아직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북한과 유사한 수준까지 만들어 놓는다는 말까지 나올까?

문 대통령의 경제를 살린다는 말은 진정성이 없다.


정권을 잡아 쥐었기 때문에 특별한 방도가 없다.

이 정권이 하루 빨리 내려오는 길 밖에 없는 듯 하다.


경제는 한번 폭망하면 회복하기가 어렵다.


국민이 한시라도 빨리 자각하고 우리의 젊은 세대의 희망적이고 밝은 앞날을 

보장받게 해주기 위해 기성세대가 투쟁하며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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