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 GATES: U.S. LEADERS MUST EMBRACE NUCLEAR ENERGY

DECEMBER 31ST 18__KRISTIN HOUSER__FILED UNDER: EARTH & ENERGY


Think your New Year’s resolution to hit the gym is daunting? Microsoft co-founder Bill Gates wants to change an entire nation’s energy policy in 2019.





 

빌 게이츠 “원자력만이 온난화 늦출 해결책”


“美, 핵에너지 리더 자리 되찾아야

연내 연구자금 조성 방안 등 제시”


   “미국은 핵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 자리를 되찾아야 한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64·사진)는 지난해 12월 29일 자신의 블로그(gatesnotes.com)를 통해 “핵에너지 연구를 위해 자금을 조성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하며 투자자들에게 핵에너지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야 한다. 2019년에 그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이츠는 ‘2018년 마무리: 한 해 동안 일하며 배운 것’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핵에너지는 작금의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상적인 수단이다. 탄소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으면서 공급원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에너지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기술 발전에 힘입어 태양열 에너지와 풍력 에너지 생산 비용이 낮아졌지만, 햇빛이 들지 않거나 바람이 불지 않는 상황의 대처법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게이츠는 “지구의 대기오염과 온실가스 문제는 지난 한 해 동안 계속 심각해졌다”며 “원자력만이 에너지 공급원 중단에 대한 염려 없이 지구온난화 속도를 늦출 해결책”이라고 했다.


게이츠는 10년 전 ‘테라파워’라는 핵에너지 연구개발 스타트업 기업을 창업했다. 그는 글을 통해 “테라파워가 연구하는 ‘진행파 원자로(TWR)’는 안전하고, 핵폐기물을 적게 발생시키며, 무기 생산에 이용될 우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테라파워는 중국에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했지만 미 행정부의 대중 강경 정책에 가로막혀 실패했다.




게이츠는 “혁신을 이어간다면 핵에너지의 사고 위험을 완전히 없앨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런 기술발전을 실현할 과학 인력과 자금원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뿐”이라고 주장했다.

손택균 기자 so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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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aturday, the billionaire philanthropist released a letter detailing what he learned in 2018 and what he hopes to accomplish in 2019. One of his goals for the next year is to persuade U.S. leaders to “get into the game” of advanced nuclear energy — and the future of our environment could be riding on his success.


Nuclear Option

Nuclear energy is produced by splitting the nucleus of an atom (fission) or combining the nuclei of two atoms (fusion). Nuclear fission reactors already meet 20 percent of the U.S.’s electricity needs. But while fission doesn’t pro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the technology is currently less than ideal — the U.S. built most of its reactors more than 30 years ago, and they require plutonium, which isn’t exactly easily accessible. The process also produces unwanted byproducts, some of which are radioactive.




Researchers have yet to figure out a way to produce stable nuclear fusion, but they’re getting closer. If — or, hopefully, when — they do succeed, we’ll have a near-limitless source of clean energy that we can create from hydrogen, which is far more accessible than plutonium, and the only byproduct would be a small amount of helium.


asia.nikke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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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thy Investment

According to Gates, “Nuclear is ideal for dealing with climate change, because it is the only carbon-free, scalable energy source that’s available 24 hours a day.”


But the U.S. has been slacking off in terms of nuclear energy research in recent decades. To regain its position as a global nuclear energy leader it needs to “commit new funding, update regulations, and show investors that it’s serious,” wrote Gates.




He believes this renewed commitment will allow the nation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existing nuclear technology in a way that could significantly benefit the environment.


“The United States is uniquely suited to create these advances with its world-class scientists, entrepreneurs, and investment capital,” Gates wrote, later adding that the “world needs to be working on lots of solutions to stop climate change. Advanced nuclear is one, and I hope to persuade U.S. leaders to get into the game.”

https://futurism.com/the-byte/bill-gates-nuclear-energy



「原発 国民反対ではつくれない」経団連会長

2019/01/01


経団連の中西宏明会長は年頭にあたり会見し、今後の原発政策について、国民の反対が強いのに民間企業がつくることはできないとして、理解を進めるために一般公開の議論をすべきだという考えを示しました。


Gooブログ


VIDEO:

https://news.tv-asahi.co.jp/news_economy/articles/000144312.html




 

일 경단련 회장 “원자력 발전 존속 위해 국민적 논의 필요한 시기"


  나카니시 히로아키 일본 게이단렌 회장(히타치 회장)이 “원자력 발전을 존속시키기 위해 국민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나카니시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에너지 상황은 위기로, 올해 이를 타파하는 계기로 삼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원전 확대 의향을 간접적으로 내비친 것으로 일본 언론들은 보고 있다.


나카니시 회장은 “일본 에너지 공급의 80%는 화석연료가 맡고 있어 위기적 상황”이라며 “재생에너지도 알맞은 부지가 적어 늘리기에 극히 불안정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적절한 안전대책을 처음부터 마련한 원전은 발전 비용이 높지 않지만 국민이 반대하고 있다”며 “원전 건설 수용을 전제로 공개토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춘호 선임기자 ohchoon@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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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経団連・中西宏明会長:「お客様が利益を上げられてない商売でベンダー(提供企業)が利益を上げるのは難しい。どうするか真剣に一般公開の討論をするべきだと思う。全員が反対するものをエネルギー業者やベンダーが無理やりつくるということは、この民主国家ではない」

 中西会長は沸騰水型の原発をつくる日立製作所の会長で、震災後8年経っても再稼働していません。こうしたことから、原発を存続させるためには国民的議論が必要だという考えを示したといえます。

https://news.tv-asahi.co.jp/news_economy/articles/0001443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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