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모든 것은 전라(남)도로 통한다?


  전 대법관 김영란이 자칫 우파적 성향으로  오해할지도 몰라 관련 내용을 정리한다.


박 전대통령에 중형을 선고한 김문석 판사는 김영란의 친동생이며 전남 목포 출신 

강지원 변호사가 김영란의 남편이다.


또 강지원 변호사는

문재인정권 출범 2017년 9월12일 국방부 적폐청산 특별위원장 수행한 바 있다.


다만 다소 이해할 수 있는 점은

정권이 바뀌면 어느 정도는 정부에 순응해야 하는 것이다.


그보다 중요한 점은 그 사람의 성향 즉 이념적 사상이 어디에

있느냐이다.


김영란 전 대법관/ 강징원 변호사/김문석 판사 출처 경향신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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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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