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특성과 상관 없이

외모 상 매력 떨어지는 남성 선호하지 않아

코네티컷 주립대 분석


"콧대 높은 여자, 엄마의 눈을 따라가라"

엄마의 남자보는 눈, 딸보다 낮게 봐


   대개 여자들이 남자를 고를 때 1차적으로 성격을 본다고 말하면서도 개인적 특성과 상관 없이 외모상 매력이 떨어지는 남성은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동부 코네티컷 주립대 연구원들이 연구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source dailymail


Are looks more important than personality when choosing a man?

http://conpaper.tistory.com/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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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에서 29세 연령까지 여성 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실험조사에서 남성을 고를 때 외모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성격을 따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성들이 어떤 남성을 선호하는지 밝혀내기 위해 연구진은 우선 실험에 참여한 여성들에게 여러 가지 타입의 남자 사진들과 성격을 묘사한 자료를 제시한 후 선택하라고 했다. 그 결과 정작 성격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외모가 떨어지는 남성은 여성들의 선택에서 제외됐다.


2단계 실험에서는 실험참가들에게 자신의 딸에게 적합한 남성을 고르라고 주문했다. 그 결과 '엄마'들은 성격 위주로 '사윗감'을 찾았지만 역시 외모가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남성은 선택받지 못했다.


그러나 각자 매력을 바라보는 관점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여성에게 매력 없어 보이는 남성이 또 다른 여성에겐 진짜 매력남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스푸트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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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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