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0층 규모

동작구 흑석동 옛 서울회관 터에


   전인CM(대표이사 한상규)이 ‘원불교 100년기념관’ 건립사업 공사감리를 수주, 본격 사업 수행에 나섰다.


‘원불교 100년 기념관’ 조감도.


* 원불교(圓佛敎)

일제 강점기의 종교로 소태산(少太山) 박중빈이 1916년에 창시한 신흥 종교이다. 

2016년 개교 10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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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옛 서울회관 터에서 ‘원불교 100년기념관’ 신축 프로젝트의 봉고식이 거행, 공사가 본격화 됐다.

‘원불교 100년기념관’은 대지 면적 5천928㎡에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된다.


전인CM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원불교 100년을 맞아 원불교 서울시대를 알리는 새로운 랜드마크 건립을 위한 것으로 전인CM의 기술력을 앞세워 고객만족을 위한 철저한 사업수행에 만전, 원불교의 글로벌 전법성지 계획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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