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9억원 규모


   유찰되었던 ‘파주~양주·포천간 제4공구'는 태영건설에게로 돌아갔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실시설계 기술제안 방식 ‘고속국도 제400호선 

파주~양주·포천간 건설공사 제4공구’가격개찰에서 태영건설을 최종 

낙찰사로 선정했다.


파주~양주·포천 노선현황. 출처 삼보기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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