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첫번째 섬유복합단지 착공

우즈베키스탄-산업통산자원부 공동 사업

2017년 경 완공


타슈켄트 첫번째 섬유복합단지 조감도. 

한국수출입은행 2020년도까지 우즈벡에 10억불(1조1,395억원) 차관 제공

© SPUTNIK/ ALEKSEY NIKOLSK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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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슈켄트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첫번째 섬유복합단지 착공에 들어갔다고 스푸트니크 우즈베키스탄판이 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 산업통산자원부와 공동으로 섬유복합단지 조성을 2017년 께 마무리할 예정이다.


섬유복합단지 조성 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4층 4,000m2 규모며  연구실을 비롯해 컨퍼런스 홀, 전시실, 연구실, 사무실, 온실 등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과학실험실의 경우 2동 1,500m2 가 넘는 규모다. 이곳에서는  제직, 편직, 염색 및 마무리, 봉제 관련 연구가 실시된다.

이 프로젝트에는 한국의 '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 재원이 투입된다.


이 금액은 건설 및 설치 작업과  구매 및 기술 장비 설비, 단지 개발을 위한 인력 교육 등에 사용된다. 


한국은 이미 사무실을 갖추고 있는 최첨단 행정 건물과 에너지 절약 기술을 적용한 시험 생산을 위한 개별 건물에 대한 초안을 세웠다. 총면적은 10,000m2다.

sputni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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