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그룹 이긴 국제가요제 여왕 '정훈희'



부산시 기장군 라이브까페 “꽃밭에서”


[정훈희,1952~ ]

부산의 음악인 집안 출신. 

당대 최고 작곡가 이봉조와 인연으로 〈안개〉로 1967년 가수로 데뷔했다.

70년대 발표 곡마다 히트해 당대 최고의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국제가요제를 가장 많이 참여한 가수로  가수 김태화의 부인, 가수 J의 고모다



[가요제 출전 일지]

1970년 동경가요제 - 안개

3위상 과 가수상 수상, 

당시 아바그룹이 참여 했으나 수상은 못했다.


1972년 아테네 가요제 - 너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4위 입상


1973년 동경 가요제 - 좋아서 만났지요

특별가수상 수상


1975년 칠레가요제 - 무인도 (동영상 참조)

3위상 과 최고 가수상 수상

현지에 과로로 입원하던 중 칠레 피노체트 대통령이 보내 온 

화환은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79년 칠레가요제 - 꽃밭에서(동영상 참조)

최우수 가수상 수상





BY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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