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를 위한 진혼곡 The Best of Fauré(VIDEO)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직장 동료이자 친구에게 삼가 명복을 기원하며...


[Gabriel Urbain Fauré 가브리엘 포레,1845-1924]

프랑스 작곡가,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교사

현대 프랑스 음악의 기초를 닦았다.


출처 wiki


The Best of Fauré

Requiem(레퀴엠, 죽은 자를 위한 진혼곡) 

총7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레는 부모님의 죽음을 애도하기위해 레퀴엠을 작곡했다.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도 활약했던 그의 신앙심은 매우 깊어 부모님을 위한 레퀴엠이지만 지극히 

성서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작곡했다.

모짜르트,베르디, 브람스의 레퀴엠이 있다.


Cantique de Jean Racine(장 라신느의 찬가) 

포레가 19살에 작곡했으며 1964년 5월 École Niedermeyer 음악학교 졸업 시 1위 수상 작품이다 .


Messe basse(오르간과 女聲을 위한 작은 미사)

4곡으로 되어 있다.

1881년 포레가 36살 때 노르망디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작곡한 미사곡이다.


by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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