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부문 본격적인 매출 수익성 반영

두산인프라코어의 영업이익 반영

 

두산중공업이 올해 수주한 2조 3000억원 규모의 신고리 5, 6호기 원자력발전소

 

 

우리투자증권은 두산중공업이 내년부터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두산중공업(034020)에 대해 "동사의 신규수주는 10조원 내외 달성할 전망.

 

현재까지 기 수주는 4조원 내외 달성. 올해 목표치 대비 40% 달성. 상반기 신규수주가 2조원인점을 감안하면 점차 회복되고 있는 상황" 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사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2,329억원)에 부합하는 수준.

 

양호한 실적은 발전부문의 본격적인 매출인식에 따른 수익성 개선,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의 영업이익 기여가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사에 대해 "해외 자회사, 두산엔진, 두산건설 등 자회사들의 실적은 여전히 더딘 상황. 다만 내년부터는 점진적인 수주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26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상반기보다 하반기 수주가 나아지는 상황"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50,000원으로 내놓았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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