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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프트 뱅크 기업은 최초의 인간형 로봇 페퍼를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에 시험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일요일 현지 언론이 발표했다.

 

시장에서 로봇의 공식 판매는 내년 2월로 지정되었다. 인간형 로봇의 생산을 앞두고 기업은 추첨에 기초하여 첫 200개를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추첨에는 소프트 뱅크의 직원이 아닌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만 참여할 수 있다.

 

회사가 설명하고있는 바와 같이 그것은 독립적인 전문가들이 집에서 인간형 로봇을 사용해보고 그 차후의 개발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형 페퍼는 말할 줄 알며 대화도 하며, 인간의 얼굴 표현을 이해하고, 그의 기분에 응답하는 방법을 알고있다. 개발자에 따르면 로봇은 간단한 심부름을 수행하고 집내 일에 도움을 주며 외로운 사람들의 삶을 밝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가격은 약 2천 달러이다.


[출처: 러시아의 소리]:
http://korean.ruvr.ru/news/2014_09_21/27758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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