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준공 2.싱가포르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

3.싱가포르 안전대상 (Annual Safety Award Convention 2013) 대상 (Champion) 수상

 

 

 

[쌍용건설,1977~ ]

쌍용건설은 1977년 창립 이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등 총 20개국에서 135건, 미화 약 90억 달러의 해외 공사를 수주했다. 또한 국내외에서 건축, 도로, 지하철, 철도, 공항, 항만, 댐, 교량, 터널, 플랜트 등 건설 전 부문에 걸쳐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호텔시공 분야에서는 1998년 건설전문지 미국 ENR誌 (Engineering News-Record)가 발표한 순위에서 세계 2위에 기록되는 등 세계 곳곳에서 약 1만 3천 객실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wiki

 

[쌍용건설 연혁,2010~ ]

2010년 :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준공 (국내 건설업체의 역대 최대 규모 해외 건축 프로젝트)
2010년 : 국내 3차원 입체설계(BIM) 시공부문 최고 건설사로 선정
2011년 : 영국왕립재해예방협회 안전관리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1년 : e-MBR 하폐수 초고도처리공법 환경신기술 인증
2011년 : KEPIC 인증 획득
2012년 : 2012 IF 디자인상 - 제품디자인 부문 4개작품 수상
2012년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2 - 제품 디자인 부문 2개작품 수상
2012년 : 싱가포르 건설청(BCA) 건설 대상 (건설 생산성) - Platinum,GOLD 수상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2012년 : 2012 친환경 건설기업대상 - Star 수상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 싱가포르 도심 지하철)
2012년 : 2012 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 동상 (Clover 샤워기)
2012년 : 2012년 대한민국 건설사 中 해외 수상 1위 (4개국 8개상 수상)
2013년 : ASME인증 취득
2013년 : 2013 독일 iF 제품디자인 어워드 - 재난 대비 비상 헬멧, 방범 도어락
2013년 : 싱가포르 안전대상 (Annual Safety Award Convention 2013) 대상 (Champion)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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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의 인수합병(M&A) 작업이 재개됐다.

이로써 쌍용건설은 지난 2007년 첫 매각공고가 나온 이후 M&A시장에 8차례에 걸쳐 매물로 나오게 됐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쌍용건설 매각의 걸림돌이 돼왔던 우발채무가 완전히 해소됐다는 점에서 이번에는 새주인 찾기에 성공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특히 쌍용건설의 재무 건전성이 상당부분 회복된데다 해외에서만 3조원 가량의 건축·토목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입찰경쟁에 불이 붙을 경우 이 기업의 몸값이 예상 매각가격을 다소 웃돌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지난달 법원이 회생계획안을 승인하며 확정한 8500억원의 채무 중에서 이미 5480억원 가량을 출자전환을 통해 해소한 상태다.

 

법정관리 이전 쌍용건설의 장부상 부채는 1조5400억원이었다. 법원은 이 부채 중에서 임직원 퇴직금 및 공사와 관련된 선수금 등 회계에만 잡히는 채무를 제외한 8500억원을 실제 채무로 확정했다.

 

이중 880억원은 담보를 매각하면 곧바로 갚을 수 있는 회생담보권이다. 출자전환을 통해 이미 갚은 금액을 더하면 쌍용건설은 2140억원의 채무만 변제하면 된다.

 

쌍용건설은 남은 2140억원의 빚을 10년 동안 분할해서 갚을 계획으로 이 기업의 매각가격은 남은 채무를 기준으로 약 2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수천억원이 넘었던 채무부담이 줄어든 덕에 당초 1조원에 달했던 매각가격이 2000억원대로 낮아졌고 이에 따라 인수를 희망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좀 더 손쉽게 쌍용건설을 사들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쌍용건설이 채무를 줄여나가는 과정에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관련된 우발채무를 완전히 해소했다는 점도 시장 관계자들이 쌍용건설의 매각 성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배경이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쌍용건설의 경우 PF우발채무와 관련된 손실을 실적에 수차례 반영하면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해왔다"며 "출자전환 등으로 빚을 변제하는 과정을 통해 PF관련 채무를 완전히 해소했고 매각가격도 크게 낮아져 인수 희망기업들의 부담도 줄어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법정관리 이후에도 쌍용건설이 해외부문의 수주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이번 매각작업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매출과 수주실적이 안정적이라는 것은 인수주체가 쌍용건설을 인수한 이후에 영업력 회복을 위한 추가 비용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의미한다.

 

실제 인도네시아 세인트 레지스호텔 복합건물 공사 등 18개 프로젝트, 3조원 가량의 건축·토목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쌍용건설은 지난해 매출 1조5519억원을 달성하는 등 견고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독일의 M+W 그룹, 홍콩계 사모펀드(VVL) 외에 건설 계열사가 없는 국내 그룹사 3곳 이상이 쌍용건설 인수에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M&A 업계 관계자는 "쌍용건설의 규모나 영업력을 감안하면 이 기업을 인수해도 경영 정상화를 위한 추가 비용이 거의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합병이 완료되면 경영 정상화를 위한 비용이 매입가격보다 더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인수 희망자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매물"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인수 희망자들끼리 경쟁이 붙으면 매각가격이 업계의 예상을 웃돌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인수를 강하게 희망하는 기업이 쌍용건설의 빚을 한꺼번에 갚아주는 조건으로 협상에 나설 경우 채권액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이 성사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821/65882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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