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담배가게 강아지 A faithful dog story of cigrette Shop in Tokyo VIDEO

 

 

 

도쿄에 있는 어느 작은 담배가게에서는 개가 손님을 맞이한다. 가게의 상호는 스즈키(Suzuki). 이 가게의 주인은 시바견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

 

창 밖으로 손님이 보이면 이 개가 직접 창문을 연다고. BuzznewsASIA의 보도에 따르면, 이 개를 보려고 수많은 관광객이

이 가게에서 담배나 과자를 사간다고 한다.

 

만약 이 동영상을 보고 직접 가서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오이'를 준비하는 게 좋겠다.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 오이라고 한다.

 

看板犬の撮影なう。武蔵小金井鈴木たばこ店のシバ君。 pic.twitter.com/AIfNOBjA6w

— 石原たきび (@ishihara_takibi) June 13, 2014

 

 

http://www.huffingtonpost.kr/2014/08/03/story_n_5645095.html

허핑턴포스트

 

Arts & Culture
CONPAPER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