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무부(USDA)조사에 의하면 수박은 1컵(250ml)당 약 46칼로리(cal)밖에 없는 저칼로리 식품으로 우리가 매일 섭취해야 할 비타민 C의 20%, 비타민 A의 17%를 함유하고 있다.


주스로 마시면 근육통을 완화해주며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리코펜이 토마토보다도 많다.

 

수박 Watermelon

수박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또는 그 열매를 말한다. 수과(水瓜)라고도 한다.

열매의 속살은 식용하는데, 붉거나 노란색을 띠며 달다.

 

한국에서는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과일 중 하나이다.

 

씨 없는 수박
종자가 없으면 먹기 쉬울 것이라는 발상에서 씨없는 수박의 연구가 이루어졌다. 보통의 2배체 수박의 발아한 눈에 콜히친을 작용시키면 4배체의 수박이 생긴다. 이 4배체의 꽃에 2배체의 화분(花粉)을 수분시키면 3배체의 종자가 생긴다. 이 종자는 불임성이며 열매가 열려도 종자가 생기지 않는다.

 

용도

수박은 이뇨·지갈(止渴)·해서(解暑)의 작용이 있어 소변불리·수종·신장염·고혈압·서열번갈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박의 열매는 대부분이 수분 91%이고 탄수화물이 8% 함유되어 있어서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과일이다.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붉은 열매살에는 380㎍, 황육종에는 10㎍의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B1, B2가 각각 0.03mg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시트룰린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을 함유하여 이뇨효과가 높고, 신장염에 좋다고 하며 열매즙을 바짝 졸여서 엿처럼 만든 수박당은 약용에 쓴다.

 

종자는 뽑아서 소금기를 가하고, 종파를 벗겨 배(胚)를 먹는데,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단백질 30.1g, 지질 46.4g, 칼슘 70mg, 인 620mg, 철 5.3mg, 카로틴 15㎍ 외에 비타민B1, B2, 니아신 등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 높은 식품이다.

wiki

 

잘 익은 수박 고르는 법

1.수박 꼭지를 보면 T자 형태로 잘려진 것을 볼 수 있는데 굵은 줄기는 싱싱하면서 작은 줄기는 말라 비틀어진 것이 잘 익은 수박이다. 옆의 작은  줄기까지 싱싱한 것은 설 익은 수박일수 있다.

 

2.수박 배꼽은 5mm이내의 작은 것이 좋다.

 

3.손으로 두드렸을때, 둔탁하지 않고 통통 튀는 경쾌한 소리가 나는 수박은 내용이 충실하고 당도가 좋다.

 

4.수박이 잘익었나 판매상이 자르려는 반대부위를 확인하는 게 좋다.

(대부분 햇빛을 잘받아서 잘익은 쪽을 확인시켜 준다)

 

5.수박의 줄무늬가 선명한것을 고른다.

 

다음지식 susan jin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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