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ㅣ 금호건설 ‘인천 용현 성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수주

 

 

이수건설,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건설은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은 경기 구리시 교문동 232-6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6층, 2개동, 156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수건설,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이수건설

 

단지는 8호선 구리역(2023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북부간선, 수도권제1순환도로, 세종포천(2024년 예정) 고속도로와 가까워 서울·수도권 전역으로 접근성이 좋다. 반경 1㎞ 이내에 초·중·고교와 백화점, 영화관, 대형마트, 대학병원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수건설은 최신 건축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수건설 관계자는 "수십년간 쌓아 온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은 만큼 정비사업뿐 아니라 택지사업, 민간개발사업, 기술제안사업,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 참여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윤영 기자 머니투데이

 


 

금호건설

‘인천 용현 성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 1,120억원

 

   금호건설은 26일 ‘인천 용현 성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627-85번지 일대 6,000㎡를 재건축해, 연면적 약 4만5000㎡의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2개동 211세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오피스텔 140실도 같이 공급한다.

 

금호건설 ‘인천 용현 성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수주

 

공사금액은 약 650억원이며, 착공은 2024년으로 예정돼 있다. 용현 성신아파트 주변에는 약 3,000세대 규모의 용현동 금호어울림 1~4단지가 금호어울림 타운으로 조성돼 있다. 인근 용현동 내 금호어울림 타운이 형성돼 있는 만큼 용현 성신아파트도 금호어울림 타운으로 편입돼 프리미엄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파트 주변에는 신선초 · 신흥중 · 신흥여중 등이 위치해 있고, 인하대병원, 이마트 등의 시설도 완비돼 있다. 또 인천내항 특화개발사업이 계획돼 있는 만큼 관광 · 문화 ·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으로 도시개발 대표 수혜지로 주목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올해 정비사업 2개를 연달아 수주하면서 연초부터 약 1120억원의 수주금액을 기록했다”며 “소규모정비사업이 확대되는 만큼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소규모정비사업의 강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1월 초 ‘대구 서울중동 가로주택정비사업’에도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551-1번지 일대에 아파트 200세대를 짓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약 470억원이다.

[이코노믹리뷰=이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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