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ied alive: More than 100 people feared dead in China landslide

BREAKING: More than 100 people have been buried in a massive landslide in China. A rescue mission is underway.


More than 100 people are feared buried in a major landslide in China.


Megan Palin @megan_palin

MORE than 100 people have been buried alive in a massive landslide, according to state media.

Chinese media reports at least 40 homes have also been destroyed by the natural disaster in the Maoxian County of China’s Sichuan Province.

The incident was reportedly triggered by heavy rain around 6am local time.

A rescue mission is underway.


The Maoxian County is located by the Minjiang River in China.


More than 100 people are feared buried in a landslide in China. A rescue mission is underway. Picture: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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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com.au/technology/environment/buried-alive-more-than-100-people-feared-dead-in-china-landslide/news-story/518115f06598e1e6e4f57bd4bc666f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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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California


학생수만 23만명, 19만명 교직원

총 10개의 독립된 분교 시스템 형태 대학 구성

시스템 구성 대학 모두 'UC' 약칭 사용

캘리포니아 주 3대 고등교육 시스템

9개 캠퍼스, 미국 대학순위 상위 50위권 포함

2017 세계 대학 랭킹,버클리 10위 UCLA 14위 기록


UCLA.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출처 Collegeinside


UC버클리 캠퍼스 (UC Berkeley) 출처 The Daily Californian


 

약어 UC

개교시기 1869년

유형 주립 종합대학

교훈 Fiat lux.(Let there be light: 그곳에 빛이 머물게 하라.)

학생수 23만 3,000명(2014년)

전임교원수 1만 8,890명(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주립 종합대학군(群)으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시스템, 캘리포니아커뮤니티칼리지 시스템과 함께 캘리포니아 주의 3대 고등교육 시스템을 이룬다. 대학교 시스템은 미국에서 운영되는 특수 체제로 이 시스템에서는 여러 캠퍼스가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통합적으로 운영된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시스템을 구성하는 대학은 모두 UC라는 약칭을 사용한다. 


캘리포니아대학교에 포함되는 10개 캠퍼스

UCLA로 많이 알려진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C버클리(UC Berkeley), UC데이비스(UC Davis), UC샌디에이고(UC San Diego), UC산타바바라(UC Santa Barbara), UC어바인(UC Irvine), UC산타크루스(UC Santa Cruz), UC리버사이드(UC Riverside), UC샌프란시스코(UC San Francisco), UC머시드(UC Merced)이다. 


1853년 회중파 교회 목사인 헨리 듀런트(Henry Durant)가 오클랜드에 설립한 콘트라코스타 아카데미(Contra Costa Academy)가 발전하여 1855년 캘리포니아대학(College of California)이 되었다. 이후 1866년에는 캘리포니아 주의회에 의해 농업·광업·공학대학(Agricultural, Mining, and Mechanical Arts College)이 설립되었다. 1868년 3월 캘리포니아대학과 농업·광업·공학대학을 통합하여 캘리포니아대학교로 출범했다. 이듬해인 1869년 38명의 학생, 10명의 교직원으로 개교했다. 1873년 버클리캠퍼스를 열고, 1878년 법과대학을 개설했다. 1912년 샌디에이고캠퍼스가 설립되었다. 이후 1965년 어바인과 산타크루스캠퍼스, 2005년 머시드캠퍼스가 각각 문을 열었다. 


캘리포니아대학교는 오늘날 23만 명의 학부생과 대학원생, 19만 명의 교직원 규모로 성장했다. 10개 캠퍼스 가운데 UC버클리, UCLA, UC데이비스는 재학생 수가 3만 명을 넘는다. 샌프란시스코캠퍼스를 제외한 9개 캠퍼스는 학부 과정과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며, 샌프란시스코캠퍼스는 의학, 생명공학 분야 대학원 과정을 운영한다. 150개 학과가 있으며, 600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좌 수는 2만 개에 달한다. 




부속시설로 수십 개의 박물관, 콘서트홀, 미술관, 식물원, 천문대, 해양센터, 실험실 등을 두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00여 개 도서관에는 3,400만 권 이상의 장서와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특히 미국 에너지국 산하 국립연구소인 로렌스버클리연구소(LBNL)를 직접 관리하고 운영한다.


머시드캠퍼스를 제외한 9개 캠퍼스는 미국 대학순위에서 상위 50위권에 포함된다. 2017년 미국의 시사주간지 가 발표한 전미 종합대학순위에서 UC버클리는 20위, UCLA는 24위, UC산타바바라는 37위, UC어바인은 39위, UC샌디에이고와 UC데이비스는 공동 44위를 차지했다. 6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170만 명의 졸업생들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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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NES WITH X-RAY VISION:VIDEO


UAVs can image details through walls in 3D using only Wi-Fi signals


3D X-레이 촬영이 가능한 드론 'UAVs'

캘리포니아 주립대(산타바바라) 연구팀이 개발했다.


UAVs는 와이파이 신호만을 사용해 3D로 벽체 투과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June 21, 2017

Researchers at UC Santa Barbara were able to create three-dimensional images of the objects behind a brick wall in a series of experiments using a pair of drones.


Working together, the drones circumnavigate a structure (a brick building in the video) with one UAV transmitting a continuous Wi-Fi signal while the other measures the strength of the signal after it passes through the structure.

With that data, the drones can generate a hi-res 3D image of what is inside the structure.




Applications for this technology might be search-and-rescue efforts, archaeology, or monitoring unstable buildings.

Read more on the Institution of Mechanical Engineers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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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 20% 

과감한 정책 개입 되어야


  블룸버그의 신에너지금융연구소(New energy finance·BNEF)는 과감한 정책 개입이 없으면 새 정부가 공약으로 제시한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 20%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알리 이자디(Ali Izadi) BNEF 한·일 부문장은 20일 “BNEF의 관측으로는 2030년 한국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비율은 9%에 그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블룸버그 연구소 "과감한 개입 없으면 새 정부 신재생에너지 공약 달성 어려워"

지난해 기준으로 전체 발전량 중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3.6% 수준이다. 새 정부의 목표치는 박근혜 정부에서 세웠던 ‘2029년 11.7%’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


이자디 부문장은 “신재생 에너지를 뒷받침할 한국의 시스템이 미흡하다”며 “에너지 세제의 왜곡이 이를 심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에선 의존도가 높은 원자력발전(원전)과 석탄발전의 세금 면제 혜택 등이 천연가스나 다른 에너지원보다 크다. 전력 생산 비용을 따져보면 천연가스는 석탄보다 최고 4배 비싸다. 석탄은 수입할 때 천연가스와 달리 관세를 비롯해 수입부과금과 안전관리부과금이 붙지 않기 때문이다. 


이자디 부문장은 “문 정부가 목표를 달성하려면 세제 개편을 통해 전력믹스의 왜곡을 바로잡고 LNG와 신재생 에너지에는 세금 부담을 덜어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기대하며 내놓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RPS)’를 강화하고, 폐지된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되살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RPS는 발전회사가 일정량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한 제도다. 


새 정부는 RPS 의무비율을 2018년 4.5%에서 5%로 올렸지만 아자디 부문장은 아직도 이 비율이 낮다고 봤다. 2011년 폐지된 FIT는 생산 원가가 비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용과 전기요금 차이를 정부가 직접 예산으로 보전해주는 제도다. 이자디 부문장은 “이런 제도적 지원이 있어야 신재생 에너지 신규 설비 증가와 전력량 비중 확대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의 전기세가 너무 낮다는 점도 신재생 에너지 보급의 걸림돌로 지목했다. 이자디 부문장은 “한국은 발전 단가보다 전기세가 낮았던 적이 있을 정도로 낮은 전기세를 누리고 있다”며 “이는 원전과 석탄발전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의 전기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 업체들은 발전량을 늘리기 위한 신규 투자에 나서기 어렵다”며 “전기료가 올라야 투자에 대한 ROI(투자자본에 대한 수익률)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새 정부의 가스 발전 확대 공약에 따라 파리 기후협약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이자디 부문장은 “가스 발전소 가동률을 60%로 높이겠다는 정책에 따른 시뮬레이션을 보면 2030년에 탄소배출량을 2016년보다 16%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발전 믹스에서 석탄 비중은 2018년에 34%로, 2016년보다 12%포인트 내리고, 가스 비중은 같은기간 17%에서 23%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조선비즈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0/2017062002093.html?main_hot3#csidx39f5f701de85abe883ce9fdeae0f6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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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서 부스럼'…탁현민·안경환·홍준표 저서 '참사'

성의식·국가관·성범죄까지

유명인사들, 내가 쓴 글에 '발목'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안경환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 홍준표 전 대선후보까지 세 사람의 공통점은 과거 스스로 남긴 기록으로 중요한 시기에 발목이 잡혔다는 것이다. 


(사진 왼쪽부터)탁현민 행정관, 안경환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 홍준표 전 대선 후보


세 사람을 붙잡은 '기록'은 모두 직접 쓴 책이다. 과거의 '나'가 미래의 '나'를 멈춰세운 셈이라 누군가를 탓할 수도 없다. 


탁현민 '남자 마음 설명서'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그릇된 성(性)관념 비난쇄도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의 저서를 둘러싼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는 2007년 펴 낸 자신의 저서 '남자 마음 설명서'에서 "콘돔의 사용은 섹스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하게 한다"고 썼다.


탁현민 행정관의 저서 '남자 마음 설명서'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




같은 해 3명의 저자와 함께 공동저자로 참여한 대담집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에서는 "임신한 선생님이 성적 판타지"라고 언급했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여중생과 첫 성관계를 가졌다며 동년배 친구들과 여중생을 "공유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저서 속 표현 때문에 탁 행정관은 부적절한 성 관념과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탁 행정관이 물러나야 한다는 여론이 일자 논란 초기 그는 "10년 전 잘못된 나의 언행을 깊이 반성한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하지만 야당은 물론 여당 여성 의원들도 '여성 비하' 논란이 제기된 탁 행정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2007년에 낸 두 책이 10년 후 그를 끌어내릴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안경환 '남자란 무엇인가''셰익스피어, 섹스어필'…왜곡된 가치관 파장

안경환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도 과거 쓴 저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안 전 후보자는 지난해 출간한 책 '남자란 무엇인가'에서 "아내는 한국의 어머니가 대부분 그러하듯 자녀교육에 몰입한 나머지 남편의 잠자리 보살핌에는 관심이 없다"고 썼다가 그릇된 성 관념을 가진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안경환 전 후보자의 저서 '남자란 무엇인가', '셰익스피어 섹스어필', '조영래평전'


'셰익스피어, 섹스어필'에서는 미국에서 태어난 아들에게 "너에게는 아메리카라는 또 다른 조국이 있다"라고 써 올바른 국가관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조영래 평전'에서는 민주화운동을 폄하했다고 비난받았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안 전 후보자는 '위장 혼인신고' 전력이 드러나 결국 자진 사퇴했다. 


홍준표 '나 돌아가고 싶다'…성범죄 가담 논란

홍준표 전 19대 대선 후보자의 경우 자서전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자서전에서 대학시절 친구의 성범죄 모의에 가담해 '돼지 발정제'를 구해다줬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대선 후보 사퇴 여론이 일면서 홍 후보는 거듭 사과해야했고 결국 낙선했다.


홍준표 전 대선 후보자 자서전 '나 돌아가고 싶다'


전두환·이순자 부부도 책을 발표하며 긁어 부스럼을 만든 사례다. 부부는 지난 3월과 4월 잇따라 회고록을 발표하며 자신들 또한 5·18 희생양이라고 말해 거센 비난을 받았다. 


전두환 회고록(총3권), 이순자 자서전 '당신은 외롭지 않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저서 '빙하는 

움직인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또한 발표한 책 때문에 피곤한 입장에 놓이게 됐다. 그는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지난 2007년 당시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결정 여부를 북한에 물어보자고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문 대통령 측은 송민순 전 장관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고 송 장관은 검찰에 출석해야 한다.


정계와 학계 인사들이 자서전과 회고록 등 저서를 발표하는 것은 일종의 통과의례와 같다. 책의 판매 자체에 신경을 쓰기 보다 이름을 알리거나 자기 과시용으로 저서를 발표하는 경우가 많다.




구술 주체가 본인이 되는 자서전의 특성상 왜곡과 미화가 이뤄지는 경우도 빈번하다. 출판계 관계자는 "유명인사들의 자전적 글이나 책들은 대부분 자기중심적으로 주관적 서술을 하다보니 마치 영웅담처럼 작은 일들을 부풀려 쓰기도 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도 엄격히 검증하지 못한다"며 "솔직한 글을 쓰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유명인사나 공직자라면 책을 낼 때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모락팀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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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정규시즌 일정 발표…평창올림픽 불참 최종 확정

올림픽 기간에도 리그 진행

이번 올림픽에만 불참...…평창 흥행에 타격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2017-2018 정규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source Yahoo Sports


NHL 2017-2018 Schedule

http://conpaper.tistory.com/5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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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2018년 2월 9~25일)에도 리그는 중단 없이 일정을 소화한다. NHL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도 사실상 사라졌다.


NHL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다가올 시즌의 전체 일정을 발표했다.


개막전은 오는 10월 5일 위니펙 제츠-토론토 메이플리프스, 에드먼턴 오일러스-캘거리 플레임스 등 전체 4경기가 펼쳐진다.


NHL의 31번째 신생 구단인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는 10월 7일 댈러스 스타스를 상대로 역사적인 정규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정규시즌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플로리다주 탬파베이에서 열리는 NHL 올스타 주말을 맞아 잠시 쉴 뿐 그 외에는 중단 없이 진행된다.


NHL 사무국은 이미 공언한 대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다음 시즌 일정에 반영하지 않았다.


당대 최고의 선수인 시드니 크로스비(피츠버그 펭귄스), 약관의 나이에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코너 맥데이비드(에드먼턴), 떠오르는 '신성' 오스턴 매튜스(토론토) 등의 스타 플레이어들을 평창에서 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뛰는 프로리그인 NHL은 지난 4월 4일 성명을 내고 내년 평창올림픽 불참을 공식 선언했다.


NHL 사무국은 "소속 선수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않고 2017-2018시즌을 치를 것"이라며 "이 문제는 공식적으로 종결됐다"고 밝혔다. 


이후 NHL 선수노조가 반발하고,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을 중심으로 "협상의 여지가 남아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왔지만, 변죽만 울렸을 뿐 반전은 없었다.


NHL 사무국이 다음 시즌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는 것은 선수노조도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에 동의했다는 얘기나 다름없다.


협상의 여지는 사라졌다. NHL은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통하는 문을 완전히 걸어 잠갔다.

NHL의 불참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은 흥행에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


NHL은 1998년 일본 나가노부터 2014년 소치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동계올림픽에 출전해왔으나 평창만은 건너뛰기로 했다.


아이스하키는 전체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수익 중 40% 안팎을 차지하며 중계권료도 동계올림픽 종목 중 가장 많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일단 NHL의 불참 결정으로 인한 입장권 수입 감소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조직위는 앞서 4월 보도자료를 내고 "평창올림픽 입장권 총판매 목표량과 수입은 총 발행량(118만 매)의 90%인 107만 매 판매에 1천746억 원"이라며 "입장권 총 수입액에서 아이스하키가 차지하는 비율은 19.5%로 다른 올림픽 상황과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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