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IOC위원이 병환으로 사퇴를 발표하면서 마지막 남은 IOC 선수위원인 유승민이 새삼 생각난다.


2016년 8월 선정된 IOC 선수위원들. 왼쪽부터 다니엘 주르터 옐레나 이신바예바,한사람 건너서 유승민 브리타 하이데만

source Inside the Games


올림픽 금메달 따기 보다도 더 어렵다는 IOC위원과 선수위원.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금메달 리스트인 유승민 위원은  IOC 선수위원이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과 열정을 쏟아부었다.


지명도가 타 선수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당선 가능성이 희박했던 그는 자신 특유의 성실성과 진정성을 설득력있게 보여주므로서 인간 승리의 순간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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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to play like Federer? It's not about how you hit the ball: 

Scientists say a consistent BACKSWING is key to improving your game



Those with a good backswing could perfect their technique twice as quickly 

People should spend time working on their lead-in rather than hitting the ball 

Tennis star Roger Federer and golfer Rory McIlroy have climbed to the top of their game partly due to their powerful - and consistent - lead-in movement

'All top players have a very consistent backswing' Dr Ian Howard told MailOnline

The study could have implications for work in movement rehabilitation   


페더러처럼 플레이 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 어떻게 치는 방법을 말하려는게 아니다.


과학자들은 골프에서 일관성 있는 백스윙은 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훌륭한 백스윙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배나 빠르게 자신의 기술을 완성시킬 수 있으며

공을 임팩트 하기 전 단계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테니스 스타 로저 페더러와 골퍼 로리 맥클로이는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톱클라스에 오른 운동선수들로

거의 모든 정상의 선수들은 백스윙에 있어서 거의 일관된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안 하워드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재활 운동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By Phoebe Weston For Mailonline

PUBLISHED: 17:02 BST, 10 August 2017 |

Golfers wanting to shoot below par or tennis players looking to smash their way past opponents should focus on their backswing, a new study suggests.


Scientists assessed the speed at which people learned the basic skills in both golf and tennis, and found that those with consistent backswings perfected their techniques twice as quickly.


Tennis star Roger Federer and golfer Rory McIlroy have climbed to the top of their game partly due to their powerful - and consistent - lead-in movement.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4777666/Consistent-BACKSWING-key-star-player.html#ixzz4pN4KFC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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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아내며

 단 1피안타 무실점의 눈부신 투구를 선사했다


source NewsTimes


볼넷은 1개도 주지 않았다


VIDEO: Dodgers' Ryu Hyun-jin collects 4th win of season vs. Mets

http://conpaper.tistory.com/55540


류현진 2017년 MLB 등판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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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18언더파

“나도 메이저 퀸”

5년전 나비스코 악몽 떨쳐내


시즌 3승 통산 7승

세계랭킹 수직 상승

21위에서 9위로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은 김인경(29)의 세계랭킹이 수직으로 상승했다.


source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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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KIM PUTS 2012 BEHIND HER, CAPTURES FIRST MAJOR AT RICOH WOMEN'S BRITISH OPEN

http://conpaper.tistory.com/5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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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인경은 9위를 기록해, 지난주 21위에서 무려 12계단을 뛰어올랐다.


김인경은 이날 끝난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정상을 차지하며, 시즌 세 번째, 개인 통산 일곱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우승을 거뒀다.


source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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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승으로 이번 시즌 상금 총액이 108만5천893달러(약 12억2천270만원)로 불어나 100만 달러를 넘기면서 상금 랭킹도 4위로 올랐다.


이날 세계랭킹에서는 유소연(27), 렉시 톰프슨(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박성현(24),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지난주에 이어 차례로 1∼5위를 지킨 가운데 이번 대회 공동 7위에 오른 펑산산(중국)이 전인지(23)를 밀어내고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source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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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공동 11위 박인비(29)도 두 계단 순위가 상승해 8위에 올라선 반면 양희영(28)은 지난주 8위에서 10위로 내려섰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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