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ygen Park, Education City, Doha

Health and wellbeing Building Development in Qatar – design by AECOM, architects



세계적인 건축설계회사 에이콤 작품


21 Aug 2017

Oxygen Park Doha

Architects: AECOM

Location: Doha, Qatar


Taking the elemental life-force of oxygen as its inspiration, Oxygen Park, is a unique public space designed for health and wellbeing in a desert environment. It has been created with the local community in mind, providing an open space in which to exercise, rest, and play.


Oxygen Park, Education City, Doha


Oxygen Park is inspired by the wind eroded rocks and fluid land formations of the desert. The path and running tracks are embedded in the topography to create an exciting training ground with looping tracks, cooled tunnel segments, and steep hills.


The night-time lighting scheme and refreshing water features provide an attractive setting for evening sports activities and individual work-outs during cooler hours of the day.


Oxygen Park, Education City, Doha


Oxygen Park features shaded running tracks, subterranean pitches for team sports, equestrian facilities, as well as more gentle recreation areas with a series of soundscape-filled, refreshing folly spheres.


The ‘balloon lights’ floating above the subterranean grounds make the park visible from afar and add a touch of magic to the setting.


Oxygen Park, Education City, Doha


Oxygen Park is a man-made ‘green lung’ with a design inspired by nature. It is an antidote to the generic indoor gym environment and helps people to get back to nature, while fostering social engagement and promoting active healthy lifestyles.


Oxygen Park, Education City, Doha


Oxygen Park Education City, Doha – Building Information


Client: Qatar Foundation, Education City

AECOM Director: Erik Behrens (Architecture Design Lead), Mark Blackwell, James Haig Streeter (Landscape Design Lead), Warren Osborne, Kevin Underwood

AECOM Team: Philip Dugdale, Alfredo Galindo, Eric Hallquist, Shafee Jones-Wilson, Wing Lai, James Manuel, John Neilson, Jonathon Reeves, Adam Rothwell, Jason Shinoda, Stephen Suen, Jack Wu

Engineering: AECOM, Arup

Lighting: MBLD

Water Feature: Fountains Direct

Project Management: ASTAD

CM/CS: Parsons

Main Contractor: MAN Enterprise

Photography: Markus Elblaus



View Full Text

https://www.e-architect.co.uk/qatar/oxygen-park-education-city-do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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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Collapses While Being Prepared for Demolition

August 20, 2017 Shane Hedmond


via Youtube


미 콜로라도 글렌우드 스프링에 있는 그랜드애비뉴교량

철거 준비 중에 교량 붕괴돼

인명 피해는 없어


While being prepared for demolition, the Grand Avenue Bridge in Glenwood Springs, Colorado unexpectedly collapsed to the railroad tracks below.  Thankfully, no injuries were reported, but the local police chief said that workers had to flee the scene once the bridge section started to fall.




Crews were working on pulling one of the girders when a pier buckled and collapsed, according to the Post Independent. Clean up began almost immediately after the collapse. The concrete bed supported by the beams had already been removed from the section previously.


The original bridge was completed in 1953 and its replacement is partially built already. The total cost for the new bridge will total around $126 million.


It’s generally a good practice to set up a restricted access zone when there is any possible chance of collapse during demolition or wall construction.  The cause of the collapse has not been determ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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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 발주

EPC입찰 8월 13일 마감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 등 총 7개사 참여

호주 월리파슨스 FEED 맡아


  아람코가 발주하는 하위야(Hawiyah) 가스플랜트 확장 프로젝트의 EPC입찰에 지난 8월 13일에 마감됐으며, 입찰에 초청받은 10개 업체 중,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페트로팩, 사이펨, TR, CTCI, L&T의 7개가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하위야 가스플랜트를 일산 13.6억 입방피트로 확장하는 13억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호주의 월리파슨스가 FEED를 맡고 있다.


자료: 조성환/중동건설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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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대 새만금 항만공사 재입찰 결과 주목

새만금 항만공사 2건 재입찰 최근 공고

1차 공고때 유찰…2건 중 1건만 기준 완화 

첫 지역업체 우대기준 적용에 관심은 증폭


  단독 입찰로 경쟁구도가 성립되지 않아 유찰된 총 2300억원대 새만금 항만공사 2건에 대한 재입찰이 최근 공고되면서 사업자 선정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만금 사업과 관련 지역업체 우대기준이 첫 적용되는 공사이기 때문이다.


새만금 신항만 진입도로 및 북측 방파호안 축조공사 계획도


조달청은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수요 △새만금 신항만 진입도로 및 북측 방파호안 축조 공사(대안입찰·1496억원·이하 추정금액)를 지난 18일, △새만금 신항만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 공사(턴키·816억원)는 지난 17일 각각 재입찰 공고를 했다.


앞서 1차 공고때 기술적 공사이행능력 부문 적격요건은 종합평점 95점 이상으로, 신인도 평가는 최대 0점부터 최소 -10점을 적용했다.


또한 새만금 신항만 진입도로 및 북측 방파호안 축조 공사의 경우 최근 10년간 동일 공사실적 심사항목 평가기준을 항만(외곽시설)공사 1000억원 이상으로 명시해 만점을 받으려면 900억원 이상 실적을 보유해야 했고 새만금 신항만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 공사는 500억원 이상∼1000억원 미만으로 정해 만점을 받으려면 실적이 700억원 이상이 돼야 했다.


그러나 이같은 실적을 보유하지 못한 대표사는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실적을 채워야 하는데 대표사가 실적 등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컨소시엄 구성에 실패하면서 2개 공사 모두 단독입찰에 그치며 유찰됐다. 이때문에 이번 2차 공고때는 1차 공고때 유찰 원인으로 지목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실적기준 완화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새만금 신항만 진입도로 및 북측 방파호안 축조 공사만 500억원 이상∼1000억원 미만으로 완화됐고 새만금 신항만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 공사는 1차 공고때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다.


이같은 이유로 새만금 신항만 진입도로 및 북측 방파호안 축조 공사는 경쟁구도 성립 가능성이 커진 반면 새만금 신항만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 공사는 또다시 유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새만금 신항만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 공사는 동일 조건으로 한번 더 경쟁입찰을 진행키로 했다”며 “만약 또 유찰될 경우에는 종심제로 전환해 추진하거나 기준 완화 등을 통한 재공고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공사의 PQ심사 신청마감은 새만금 신항만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 공사의 경우 9월 4일, 새만금 신항만 진입도로 및 북측 방파호안 축조 공사는 9월 5일이다.

강현규 기자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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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원전 실무책임자 

요르마아우렐

"핀란드 원전 비중, 80년 이상 현행 수준 유지"


   "원자력 발전과 안전성에 관한 한 한국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본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핀란드 헬싱키에서 만난 요르마 아우렐라(Jorma Au rela·사진) 핀란드 고용경제부 에너지국 수석 엔지니어는 "탈원전 결정은 한국 정부의 몫이지만 최소 60년을 가동할 수 있는 원전에 대한 정책을 바꾸는 데에는 신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우렐라 엔지니어는 "핀란드는 원전을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깨끗하고 합리적인 에너지원으로 보고 있다"며 "핀란드의 원전 비중은 80년 이상 현행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2002년까지 핀란드 로비사(Loviisa) 원전에서 20년간 근무한 원자력 에너지 전문가로, 핀란드 내 원전 허가를 관할하는 실무 책임자이다. 지난 2007년에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안전점검단(OSART)의 일원으로 3주간 한국에 머물면서,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점검에 참여한 적이 있다.


그는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해 "막을 수 있는 재해였기 때문에 더 안타깝다"고 했다. 아우렐라 엔지니어는 "후쿠시마 원전 주변 해안 방벽이 충분히 높지 않다는 IAEA의 지적이 있었는데, 일본이 미리 대비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럼에도 이 사고는 전 세계 각국이 자국의 환경에 따른 위험 요소를 재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아우렐라 엔지니어는 "핀란드는 지진·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은 적지만, 혹독한 겨울 추위와 눈폭풍 등이 잠재 위험 요소"라면서 "후쿠시마 사고 직후 모든 원전에 대해 강도 높은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쳐 안전성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원전 반대 세력에 대한 설득이 중요하다고 했다. 아우렐라 엔지니어는 "정부는 기꺼이 시민들과 토론하고 있고, 시민들도 정부의 설명을 귀담아듣는다"며 "원전 정책에 대해 질문이나 의견이 있다면 누구라도 내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수 있고 만날 수 있다"고 했다.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1/20170821002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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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49.5%…찬성 36.8%

에너지안보 고려 정책펴야

매경·경영학회 공동 265명 설문 

경영학회 학술대회 

'최저임금 인상' 즉각적 판단 유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찬성 의견 많아


   국내 경영학자들 사이에선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너무 성급하다"며 부정적인 견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선 즉각적인 판단을 유보했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찬성 의견이 많았다. 


출처 유튜브


관련기사

원전 정책, 문재인 정권은 진정 돌대가리인가?

http://conpaper.tistory.com/5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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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은 21일 광주광역시에서 개막한 제19회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를 앞두고 한국경영학회와 함께 경영학자 2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동안 주요 이슈로 떠오른 '탈원전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9.5%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반대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6.2%가 '추진 속도가 너무 빠르고 의사결정 과정이 비민주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30%는 '전력 부족 사태를 촉발하고 에너지 안보를 위협할 것'이라고 답했다. 임기 내 성과를 내는 데 급급하지 말고 에너지 수급 상황 등을 면밀히 살핀 뒤 민주적 절차에 따라 정책을 진행하라는 주문이다. 




탈원전 정책에 찬성한 경영학자는 응답자의 36.8%였으며 나머지는 중립이었다. 찬성 이유로 '폐기물 처리와 원전 폐쇄에 필요한 비용을 감안하면 원자력은 저렴한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한인구 한국경영학회장(KAIST 경영대 교수)은 "원전 건설 중단 결정은 전문가의 충분한 검토 없이 현 정부의 정치적 판단으로 급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대안 없는 원전 폐지 정책은 한국 경제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평가했다. 


최저임금 인상 정책에 대해선 응답자 중 116명(44.1%)이 '반대', 113명(43.0%)이 '찬성' 의견을 밝혀 팽팽히 맞섰다. 반대 측은 '소상공인에게 타격을 주고 고용도 오히려 줄어들 것'이라고 걱정했고 찬성하는 측은 '현행 최저임금이 너무 낮아 저소득층의 생활이 어렵다'고 주장했다. 향후 적절한 최저임금 인상 기준은 '경제성장률 수준'이라고 답한 경영학자가 31.9%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물가상승률 수준(26.2%), 전국 임금근로자의 평균 임금인상률(26.2%) 순이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이 더 많았다. 응답자의 47.5%인 125명이 '찬성' 의사를 밝혔으며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경영학자는 100명으로 38%에 그쳤다.


 찬성론자 가운데 36.8%는 '기업들이 정규직을 고용할 여력이 있음에도 비용 절감을 이유로 비정규직을 고용했다'고 지적했고 32.8%는 '정규직이 늘어나면 소비가 늘어나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반대하는 학자 가운데는 '정규직의 고령화, 청년일자리 감소 등 부작용'을 예상한 의견이 32%로 가장 많았다. 전반적인 소득 주도·일자리 중심 성장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지만 부작용도 예상되는 만큼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 학계의 중론인 셈이다. 


유창조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한 국가의 리더는 대중 여론을 좇는 정책을 펼치기보다는 미래를 내다보고 5년, 10년 뒤에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획취재팀 = 김정욱 산업부장 / 이승훈 차장 / 박진주 기자 / 김동은 기자 / 이덕주 기자 / 윤진호 기자 / 유준호 기자 / 이윤식 기자 / 박종훈 기자 / 사진 = 이승환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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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각종 행정절차 이행 등 온힘

기본계획 변경 11.4㎞ 노선 확정

이달 전체 구간 실시설계 완료 

내달 사업계획 승인 신청 예정


 양산시가 양산도시철도(부산 노포~양산 북정) 건설사업의 올 연말 착공을 위한 각종 절차 이행 등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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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7월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양산도시철도 기본계획변경 승인을 받았다. 주요 변경 내용은 노선 및 역사 조정과 일부 구간 공법변경 등. 이에 따라 노선의 총 연장이 당초 12.510㎞에서 11.431㎞로 1.079㎞ 단축됐다. 향후 울산 방향의 노선 연장과 관련한 계획을 반영하고, 신설 예정인 양산2교와의 연계성 등을 고려한 변경이다. 

 

역사 위치도 조정돼 마지막 역이 당초 산막공단 입구 북정교 앞에서 북정 빗물펌프장 앞으로 조정되고, 공단 입구 사거리에 계획됐던 역사는 신기한마음아파트 옆으로 옮겨졌다. 또 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를 우회 통과하는 것으로 계획된 구간의 공법이 환경훼손 및 민원 발생 배제와 차량 운행성 향상 등을 위해 터널방식으로 변경됐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변경 승인에 따라 이달 중으로 경남도를 통해 공람 공고 및 주민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 9월에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 시는 경남도와 부산교통공사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을 최대한 앞당겨 오는 11월말 내지 12월 중에는 공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양산도시철도는 2020년말 준공해 시험운행을 거쳐 2021년 개통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공사는 전체 4개 공구로 나눠 추진된다. 1공구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 양산 동면 사송택지지구 간 4.388㎞, 2공구는 사송택지지구~양산시청 간 3.454㎞ 구간이다. 3공구는 양산시청~북부동 종합운동장 간 1.793㎞이며, 4공구는 종합운동장~북정빗물펌프장 간 1.796㎞다.    

 

1·3공구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함께하는 턴키방식으로, 2·4공구는 기타 공사로 추진된다. 1·3공구는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고려개발 컨소시엄이 각각 맡아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된 상태이고, 2·4공구는 이달 중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면 업체 선정에 들어가게 된다.             

 

1~4공구 모두 이달 중에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공구별 사업비와 전체 사업비가 확정된다. 현재 추산된 총 사업비는 5558억원으로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업비는 국비와 지방비가 6대 4의 비율로 투입되며, 지방비는 경남도, 부산시, 양산시가 분담한다. 시는 지방비 분담분을 놓고 사송택지지구 조성 시행사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분담을 요구, 지난 2015년 9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사송택지지구 구간에는 3.128㎞ 노선에 2개 역사가 들어선다. 시는 다음 달부터 LH와 사업비 분담을 위한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편의 증진은 물론 역세권 개발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발전 가속화 등의 많은 효과가 기대되는 양산도시철도가 올 연말 착공해 2021년 개통할 수 있도록 제반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시개발과(392-3091).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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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우다야나 대학 인근 700m 구간

'플라스틱 도로' 개설하는 공사 시행


   인도네시아가 해변을 뒤덮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해 도로 포장에 재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눈길을 끈다.


플라스틱 도로포장 모습 출처 mongabay.


VIDEO: Plastic Fantastic? Indonesia plans to turn waste into road tar

http://conpaper.tistory.com/5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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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주간 템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달 29일부터 발리 우다야나 대학 인근 700m 구간에 이른바 '플라스틱 도로'를 개설하는 공사를 벌이고 있다.


플라스틱 도로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녹여 혼합한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다. 유연성이 있는 소재가 들어가는 까닭에 일반 아스팔트 도로보다 내구성이 훨씬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조만간 자카르타와 수라바야, 브카시 등 전국 주요 도시의 도로 건설 현장에도 같은 기법을 적용할 계획이다.


사프리 부르하누딘 인도네시아 해양조정부 차관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환경훼손을 더는 내버려둘 수 없어 공공사업부와 공동으로 이런 방안을 강구하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mongabay.


그는 "폭 7m 도로를 낼 경우 1㎞당 2.5∼5t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할 수 있다"면서 "플라스틱 도로가 쓰레기 문제의 적절한 해법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6년 3월 16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북부 해변이 강을 따라 배출된 각종 쓰레기에 뒤덮여 있다. [EPA=연합뉴스]

인도네시아는 플라스틱 쓰레기 해양투기 세계 2위 국가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작년초 발표된 미국 조지아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10년 한 해 동안에만 최소 48만t에서 129만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바다에 버렸다.


이는 전 세계 해양쓰레기 배출량의 10.1%에 해당하며 중국(132만∼353만t, 27.7%)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양이다.


매립되거나 방치되는 폐기물까지 고려하면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규모는 2019년에는 연간 952만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와 관련해 올해 초 발리에서 열린 세계해양정상회의에서 연간 10억 달러(1조1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8년 내에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을 70% 이상 감축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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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tic Fantastic? Indonesia plans to turn waste into road tar

by Luh De Suriyani on 10 August 2017



After laying a 700-meter plastic-tar road at a university campus in Bali, Indonesian officials announced plans to use the material on roads in Jakarta and other cities.


So-called plastic roads, which incorporate melted plastic into road tar, are promoted as a novel waste-disposal method that also produces cheaper and more durable roads than conventional materials.


Some environmentalists are concerned about the potential for plastic roads to leach hazardous chemicals and shed micro-plastics into the ecosystem.


Indonesia has a serious plastic waste problem.


According to the country’s environment ministry, Indonesians consume a million plastic bags per minute, and rank second in the world (behind China) for dumping plastic into the sea.


Plastic waste lines roadsides and river banks, and has devastating effects on marine life. The unsightly mess also threatens to “ruin” Indonesia’s tourism industry, Coordinating Minister for Maritime Affairs Luhut Binsar Pandjaitan told reporters earlier this year.


In response, the government has pledged to devote $1 billion per year to reducing plastic and other marine waste by 70 percent, a commitment reiterated by President Joko Widodo at the recent G-20 meeting.




In addition to public education campaigns and a pilot program introducing charges for plastic bags, the government is rolling out a new waste management strategy: turning discarded plastic into road-building material.


So-called plastic roads — which add shredded, melted plastic waste to the road-tar mix — are touted as being stronger, cheaper and more durable than conventional roads, while also providing a solution for disposing of tons of plastic that would otherwise sit in landfills or clog waterways.


Some environmentalists, however, are skeptical, claiming that the environmental benefits of such roads are overstated, while the overall approach fails to deal with the root problem of over-consumption of single-use plastic.


Plastic waste litters a Balinese beach. Photo by John Rawlinson via Flickr.


Seeking solutions

Indonesia has already carried out its first plastic-road trial, at Udayana University in Bali, where a 700-meter (0.43-mile) stretch of plastic road was laid on July 29.


Now, officials plan to use the material on roads in the Javanese cities of Jakarta, Bekasi and Surabaya, with preparations scheduled to start within weeks.


The plastic-road project is a joint effort of the Coordinating Ministry for Maritime Affairs and the Ministry of Public Works and Housing. According to Safri Burhannudin, a deputy minister at the coordinating maritime ministry, these two agencies will be working with the Indonesian Plastic Recycling Association (Adupi) to collect and sort waste in 16 large cities.


“In this waste reduction effort, the first stage is public education, then we ask for the support of the Ministry of Public Works. We hope the use of plastic waste for asphalt will become an appropriate solution for the problem of waste in Indonesia,” Burhanuddin said in a press release.


“Every kilometer of road, with a width of seven meters, requires between 2.5 to 5 tonnes (2.75-5.5 tons) of mixed plastic waste. So you can imagine if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implemented across Indonesia, which has thousands of kilometers of roads,” said Danis Hidayat Sumadilaga, head of the ministry of public works’ Agency for Research and Development.


Plastic waste in Indonesia is estimated to reach 9.52 million tonnes by 2019, or 14 percent of the country’s total waste. With each kilometer of road requiring 2.5 to 5 tonnes of plastic, plastic waste could be used to pave 190,000 kilometers of road.


In addition, the resulting material is stickier than traditional asphalt. This, Sumadilaga explained, means stronger and more stable roads: “Stability increases by around 40 percent. This makes the performance even better.”


Workers lay a plastic-tar road at Udayana University in Jimbaran, Bali on July 29. Photo courtesy of the Ministry of Public Works and Housing.


The downside

Building roads with plastic isn’t a new idea. The process was developed around 15 years ago in India, where there are already more than 21,000 miles of plastic-tar roads.


These roads, which have proven remarkably durable in the face of floods and heat, have many fans. They also have detractors among the conservation community.


Since Indonesia announced plans to follow in India’s footsteps, local researchers and activists like David Sutasurya, director of the Bioscience and Biotechnology Development Foundation (YPBB) have gotten in touch with their counterparts in India, such as Dharmesh Shah of Global Alliance for Incinerator Alternatives (GAIA).


According to Sutasurya, these India-based activists highlighted a number of shortcomings in the actual implementation of road-building plans. For example, while plastic tar was initially proposed as a solution for plastic that would otherwise be wasted, India’s road quality standards actually require the use of plastic types — LDPE and HDPE — that are already sought-after for recycling. Meanwhile, other materials such as the laminated plastics commonly used for packaging still accumulate as waste.


Some efforts have been made to develop techniques for incorporating layered and laminating packaging into road tar, but again, Indian authorities only allow limited amounts of very thin laminated plastic to go into the mix.


Another potential problem with this technology is micro-plastic pollution. Plastics are melted to form a sticky coating over bitumen, but don’t actually break down. Thus, weathering of the road over time can degrade plastic into micro-particles that enter the ecosystem.




Activists in India have also raised concerns about the possibility that such roads could introduce hazardous chemicals into the environment, since the tar is processed at a maximum temperature of 160 degrees Celsius — hot enough to melt plastic but not enough to ensure various toxins are degraded. Thus, when exposed to light, heat and water, the plastic in such roads has the potential to leach chemicals into the surrounding ecosystem in the same way that any plastic waste does.


Officials from the ministry of public works review the specifications for plastic-tar roads. Photo courtesy of the Ministry of Public Works and Housing.


Sutasurya of YPBB, who is also a member of Alliance for Zero Waste Indonesia (AZWI) said that while there is not yet firm evidence that plastic roads leach hazardous materials, that does not necessarily mean they are safe. It simply means that research has not yet been done on the subject. “In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 of precaution, a technology that has not been adequately studied should not be applied widely, but used on a laboratory scale,” he said.


Catur Yudha Hariani, activist with Bali’s Environmental Education Center for (PPLH) agreed that plastic tar must be approached carefully if the plan is to use it for big projects. She also warned that while plastic roads may prove to be a novel solution for disposing of used plastic, they won’t solve the problem of over-consumption.


“The point is that if you want to reduce plastic, this must be done by changing mindsets and behavior patterns,” said Hariani,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aising awareness about waste as well as the need for policies that make plastic expensive and require companies accept back the plastic waste their products create.

https://news.mongabay.com/2017/08/plastic-fantastic-indonesia-plans-to-turn-waste-into-road-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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