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ictures: Toyota announces e-Palette Concept vehicle at CES 2018


Toyota Motor Corporation announced the e-Palette Concept vehicle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18 to meet the demands of future multi-mode transportation and business applications



Toyota plans to conduct feasibility testing of the e-Palette Concept in various regions, including the US, in the early 2020s. It also hopes to use the e-Palette to provide mobility solutions at the Olympic and Paralympic Games Tokyo 2020.


constructionweekonline


kcontents





.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Not the hero we need but the hero we deserve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분류없음2018.01.20 21:04


One cool cat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남북 마식령 스키훈련, 대북제재 약화와 인권유린 옹호 우려”


"한국이 올림픽 뒤에 선수 시범단을 평양에 보내거나 

북한 선수들 한국 스키장 초청 한국 발전상 자유 체험 방안 더 나았을 것"


  남북한 정부가 합의한 양측 선수들의 북한 마식령 스키장 공동 훈련에 대해 미 전문가들과 인권단체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압박을 약화할 수 있고 강제 노동 등 북한의 심각한 인권 침해에도 잘못된 신호를 보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들은 한국이 올림픽 뒤에 선수 시범단을 평양에 보내거나 북한 선수들을 대거 한국 스키장에 초청해 한국의 발전상과 자유를 체험하는 방안이 더 나았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미 전문가들은 한국이 스키 선수들을 마식령 스키장에 보내는 의미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데니스 와일더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은 19일 ‘VOA’에 한국 정부가 대북 움직임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와일더 전 선임보좌관] “South Korean government must be very careful that it doesn’t send any signal to Washington or to North Korea that it’s wiling to move against sanctions….”


미국과 북한에 제재에 반대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어떤 신호도 보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와일더 전 선임보좌관은 그런 의미에서 문재인 정부가 평창 올림픽 전에 남북한 선수들의 마식령 공동훈련 결정을 한 것은 일부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결정이 일회성으로 끝난다면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마식령 스키장과 관련해 추가 결정들이 나오면 대북 제재를 약화할 우려가 크다는 겁니다.


[녹취: 와일더 전 선임보좌관] “I would say if this is the only decision they’ve made in this regard, it’s probably OK. But if they make more decisions…”


와일더 전 선임보좌관은 그러면서 “마식령 스키장은 한국 선수들이 가기에는 잘못된 장소”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3년 12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로 개장한 마식령 스키장을 방문했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2013년 12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로 개장한 마식령 스키장을 방문했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2013년 개장한 마식령 스키장이 북한의 대북 제재 위반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라고 지적합니다.


유엔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는 지난 2014년 보고서에서 유엔 결의가 금지한 다양한 외국산 사치품들이 사진에 담겨있다며 내용을 자세히 지적했었습니다.


지난 2013년 9월 북한 마식령 스키장 건설에 동원된 노동자가 돌덩이를 나르고 있다


이탈리아 업체 프리노스와 독일 업체 피스톤 불리의 제설기, 스웨덴 아레코의 분사식 제설기와 캐나다 BRP의 스노모빌이 마식령 스키장에 유입됐다는 겁니다.


위원회는 이후 여러 보고서에서 유럽연합(EU)과 캐나다가 모두 이를 사치품으로 인정했다며, 장비들이 다른 국가 업체를 통해 북한에 유입됐거나 대북 결의 이전에 판매된 것도 일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중국산 리프트, 오스트리아산 여러 장비의 유입이 확인되자 제재위원회는 2016년 4월에 공중 케이블과 의자식 리프트 등 여러 스키장 장비들을 사치품 제재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제재 전문가인 조슈아 스탠튼 변호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유엔안보리의 대북 제재를 위반한 장소에 한국이 스키 선수들을 보내고 숙박비 등을 지급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프랭크 자누지 맨드필드 재단 대표는 한국이 평창 올림픽에 북한 선수단 뿐 아니라 북한의 다양한 방식의 참여와 교류를 원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올림픽 전에 선수단을 마식령에 보내는 것은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차라리 올림픽 뒤에 북한의 참가에 화답하는 차원에서 스키나 스케이트 시범단을 북한에 보내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방식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자누지 대표] “I would prefer to see maybe a post-Olympic exhibition by South Korean skiers or skaters for the North Korean people….”


이런 방식이 마식령 스키장에 사용료를 지불할 수 있다는 우려를 피할 수 있다는 겁니다.


반면 미 서부 캘리포니아주립 샌디에이고 대학의 스테판 해거드 교수는 북한의 평화 공세로 미-한 합동군훈련 재개와 제재에 대한 타격을 우려하면서도 핵 문제 진전을 위해 이런 위험을 무릅쓸 가치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해거드 교수는 19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남북 간에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기 전에 핵 문제가 제기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며, 마식령과 북한의 한국 방문 등은 예외적인 일회성 소규모 행사이기 때문에 많은 돈이 드는 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핵·미사일 타개 전에) 마식령에서 한국 관광객들을 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노규덕 한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마식령 스키장 공동 훈련과 관련한 유엔 안보리 제재 회피 우려에 대해 “그런 내용도 충분히 감안해 관련 결정이 내려지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우려 사안에 관해서는 대답을 피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러 인권단체와 탈북민 단체들은 마식령 스키장이 북한 내 인권 침해의 상징적 장소라며 한국 정부의 결정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그레그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은 19일 ‘VOA’에 강제노동으로 대표되는 마식령 스키장에 한국 선수들을 보내는 것은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를 옹호하는 어리석은 짓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녹취: 스칼라튜 총장] “I have major concerns. First and foremost, Maskiryoung ski resort was built by forced labor. It was built by military labor.


마식령 스키장은 강제 노동, 특히 북한 군인들의 노동으로 건설됐기 때문에 국제 인권 기준에 심각하게 배치된다는 겁니다.


지난 2013년 9월 북한 마식령 스키장 건설에 동원된 노동자가 돌덩이를 나르고 있다.

스칼라튜 총장은 국제노동기구(ILO)가 이런 방식의 노동을 강제 노동으로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마식령 스키장은 북한 주민들을 위해 써야 할 돈과 자원으로 세워졌고 무엇보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가 지적한 반인도적 범죄를 자행한 정권이 독재자의 치적을 선전하기 위해 세운 곳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칼라튜 총장은 과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악명 높은 아파르트헤이트, 즉 흑백 분리 정책을 이유로 유엔이 남아공의 올림픽 출전을 금지한 결의안에 한국이 동참한 전례를 지적하며, 한국 정부가 반인도적 범죄에 균형적인 접근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스칼라튜 총장은 특히 북한 정규군 창건일인 다음 달 8일 김정은 정권이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며, 마식령 스키장에서 활강하는 한국 선수들의 모습은 “김정은의 업적을 우상화하는 데 이용될 우려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스칼라튜 총장] “North Korean regime will have a military parade on the day before the opening of the Olympic games…”


평창 올림픽 개막 하루 전에 이런 열병식을 개최하는 것은 9월의 북한 정권 수립 70주년 기념을 시작하는 전주곡이며 올림픽도 이런 선전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겁니다.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부국장도 19일 ‘VOA’에 보낸 성명에서 북한에 만연된 심각한 강제 노동 실태를 볼 때 마식령 스키장도 예외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로버트슨 부국장은 “북한 내 크고 작은 사회 기반 건설 프로젝트에서 강제 노동이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어린이 노동 등 학생을 동원한 노동도 포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식령 스키장 건설에 (이런 현실과) 다른 어떤 게 있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어 휴먼라이츠워치가 북한 정부에 모든 형태의 강제 노동을 끝내고 북한 주민들의 노동권을 존중하는 첫 행보로 국제노동기구에 가입할 것을 반복적으로 압박했지만, 북한 정권은 지금까지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미 ‘NBC’ 방송은 지난해 1월 마식령 스키장 주변에서 어린이 강제노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폭로했었습니다.


지난 2013년 12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로 개장한 마식령 스키장을 방문했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마식령 스키장으로 가는 도로에서 삽 등을 들고 제설 작업을 하는 주민들을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보도하며 수천 명의 주민들 가운데 일부는 11~12살로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이스 애널레이 전 영국 외교담당 차관은 재임 시절인 지난해 2월 의회 서면 답변에서 “마식령 스키장의 어린이 노동에 관한 보도들에 관해 잘 알고 있다”며 보도 내용은 깊은 우려 사안이라고 말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탈북민연대의 김주일 사무총장은 19일 ‘VOA’에 “김정은의 치적을 선전”하고 북한 주민들의 피땀으로 세워진 곳에서 한국 선수들이 훈련하는 것은 북한 주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김주일 사무총장] “저는 한국이 마식령에 스키 선수들을 보내는 것은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저 뿐 아니라 주위 많은 탈북민 단체장들과 탈북민들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김정은의 치적을 우상화에 이용하는, 또 국제사회가 우려하고 있는 마식령 스키장에 오히려 남한 선수들이 가서 북한 주민들의 피땀으로 세워진 그 땅을 밟으면서 훈련한다는 것은 저는 이치에 맞지 않고 오히려 북한 주민들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김주일 총장은 한국 정부가 진정으로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마식령이 아니라 많은 북한 선수들을 한국의 세계적인 스키장으로 초청해 한국의 풍요로운 발전상과 자유를 보여주는 게 훨씬 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김영권입니다.

케이콘텐츠




.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사우디 원전 수주, 한·미·프·중·러 5파전  

Saudi Arabia aims to prequalify firms by April or May for first nuclear plant


한전, RFI 제출

4월 1차 컷오프 '관건'

2~3개사만 입찰자격 부여

올해말 시공자 결정


UAE 역량 높이 평가 수주 유리한 고지

한국 탈원전 정책 수주 영향 우려도


무어사이드 원전, 영국 정부와 비용·전력단가 협상 중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하는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이 한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의 5파전으로 진행되는 양상이다.


 Saudi Arabia's Oil Minister Khalid al-Falih /Arab News


Saudi Arabia aims to prequalify firms by April or May for first nuclear plant

http://conpaper.tistory.com/62474

edited by kcontents


우리나라가 원전 수출을 성사시키려면 오는 4월로 예상되는 1차 컷오프를 통과, 입찰 자격을 획득해야 한다.


20일 로이터와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는 지금까지 중국, 프랑스, 미국, 한국, 러시아 5개국의 5개 원전 사업자로부터 원전 2기의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서를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지난달 사우디 정부에 기술정보요구서(RFI)를 제출했다.

RFI는 발주처가 사업자 선정에 앞서 업체들의 기술력과 재무 상태 등 원전 건설 능력을 평가하는 절차다.




사우디 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 관계자는 외신 인터뷰에서 "오는 4월까지 2~3개 사업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2~3개사에 포함돼야 원전 사업에 실제 입찰할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최종 사업자 선정은 올해 말에 이뤄질 전망이다.


원자력업계에서는 이웃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에 원전을 성공적으로 건설한 이력이 한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 정부에 사우디 원전사업 공동 진출을 먼저 제안한 UAE 정부의 지원도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도 백운규 장관이 원전 수주 지원을 위해 사우디를 방문하는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


한전이 이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은 한전이 아직 도시바와 지분 인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정부가 영국 정부와 원전 건설비용 조달, 전력 구매단가 문제 등을 협상하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정부 간 협상이 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건설비를 받으면서 원전을 지어서 넘기는 UAE 원전 수출과 달리 한전이 직접 건설비를 조달하고 완공 후 35년간 영국 정부에 전기를 팔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연합뉴스


초기 비용 부담을 모두 한전이 지는 데다 수익 회수 기간이 길어서 영국 정부가 충분한 전력 구매단가를 보장하지 않을 경우 한전이 수익을 내지 못할 수도 있다.


영국 정부는 프랑스와 중국 기업이 추진하는 '힝클리 포인트 C' 원전의 경우 35년간 1메가와트시(Mhw)당 92.50파운드의 판매가격을 보장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영국 의회는 이 가격이 너무 비싸다며 영국 정부가 더 나은 조건의 협상을 끌어내는 데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무어사이드 원전에 보장하는 전력 단가를 낮춰야 한다는 분위기가 영국 정부 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정부는 한전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일본 히타치가 추진하는 와일파 원전처럼 영국 정부가 무어사이드 원전에 대한 지분 투자 등을 통해 비용을 부담하는 방안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bluekey@yna.co.kr

kcontents





.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Saudi Arabia aims to prequalify firms by April or May for first nuclear plant

Reuters Staff


ABU DHABI (Reuters) - Saudi Arabia plans to prequalify for bidding firms from two or three countries by April or May for the first nuclear reactors it wants to build, a consultant for the government body working on the nuclear plans said on Monday.


FILE PHOTO: Saudi Arabia's Oil Minister Khalid al-Falih addresses a news conference after an 

OPEC meeting in Vienna, Austria, November 30, 2017. REUTERS/Heinz-Peter Bader/File Photo


Saudi Arabia, the world’s top oil exporter, wants nuclear power to diversify its energy supply mix, enabling it to export more crude rather than burning it to generate electricity.


It plans to build 17.6 gigawatts (GW) of nuclear capacity by 2032, the equivalent of around 16 reactors, making it one of the biggest prospects for an industry struggling after the 2011 nuclear disaster in Japan.


“Currently we are in the evaluation process for RFI (request for information) and we will hold discussions with them (suppliers) next month,” Abdul Malik al-Sabery, a consultant at the King Abdullah City for Atomic and Renewable Energy told reporters in Abu Dhabi.




Sabery said a joint venture between the Saudi government and the winning developers would be signed in 2019 after the shortlisting by end of 2018. Commissioning of the first plant, which will have two reactors with a total a capacity between 2 and 3.2 GW, is expected in 2027.


Saudi Arabia’s energy minister, Khalid al-Falih, said last month that he expected to sign contracts to build two nuclear reactors by the end of 2018.


Saudi Arabia has sent a request for information to international suppliers to build two reactors, the first step towards a formal tendering competition.


Sabery said Riyadh was currently evaluating requirements from five countries; China, Russia, South Korea, France and the United States.


Caspian Barrel

edited by kcontents


Russian and South Korean companies have said they plan to bid and sources have told Reuters that Toshiba-owned U.S. company Westinghouse is in talks with U.S. rivals to form a bidding consortium. French state-controlled utility EDF also intends to take part in the tender.


Saudi Arabia is interested in reaching a civilian nuclear cooperation agreement with Washington, and Riyadh has invited U.S. firms to take part in developing the kingdom’s first atomic energy program.


Reporting by Stanley Carvalho; Writing by Reem Shamseddine; Editing by Rania El Gamal and Louise Heavens

https://www.reuters.com/article/us-saudi-nuclear/saudi-arabia-aims-to-prequalify-firms-by-april-or-may-for-first-nuclear-plant-idUSKBN1F4187

kcontents





.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분류없음2018.01.20 18:02


이정미


문득 이정미 생각이 난다.


원래는 이정미 판사라고 해야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정미라고 해야함이 맞다.


탄핵 재판 당시 헤어롤 코스프레로 유명해진 판사.

처음에는 합성사진인 줄 알았다.


출처 아시아경제



이정미는 헌재소장 대행으로서


"박근혜는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 하면서

권한도 없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파면 선고했다.


탄핵 판결 이후 그녀는 판사로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헌재를 그만두고 바로 고려대 석좌교수로 갔다.


왜 그만두었을까?도 의문이다.


탄핵하면 고대를 떠올릴 정도로 많은 연관이 있다.

탄핵 주도자인 MB가 이 학교 출신이고 이정미도 고대 출신이다.


박대통령 이재용 최순실 재판에 불리한 판결에 매진하고 있는 

판사들도 고대 출신들이 유별나게 많다.


즉 고대 출신들이 탄핵을 밀어부친 것이다.


이정미는 교수로 간 고대에서

박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정당성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탄핵 당시에는 나도 그런 줄 알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지금은 거짓 부정 탄핵의 실체가 거의 바닥을 드러난 상태다.


탄핵 판결 일주일 앞두고 8명이 결기를 다지며 폭음을 한

이정미는 지금 현재 무슨 생각을 할까


그리고 학생들에게 상황을 어떻게 설명할까 몹시 궁금하다.

잠못 이루는 시간이 코 앞에 온 듯하다.





.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분류없음2018.01.20 17:38


호주 총리, "남북, 올림픽 같이 입장해도 비핵화 이룰 수 없어"

Australian Prime Minister Malcolm Turnbull wary of ‘reckless’ North Korea’s offer to enter Winter Olympics with South Korea


"역사는 북한에 대해 쓴 역사를 가르쳐준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18일(현지시간) "최근 남북 간 대화는 환영하지만, 남북이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입장하더라도 한반도 비핵화는 이룰 수 없다"고 말했다. 남북이 대화국면에 접어든 것과 관련해 턴불 총리는 낙관론을 경계했다.


The Australian



Australian Prime Minister Malcolm Turnbull wary of ‘reckless’ North Korea’s offer to enter Winter Olympics with South Korea

http://www.adelaidenow.com.au/news/south-australia/australian-prime-minister-malcolm-turnbull-wary-of-reckless-north-koreas-offer-to-enter-winter-olympics-with-south-korea/news-story/fa4c17e79f415a2e6832259424387e08

edited by kcontents


일본을 방문한 턴불 총리는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지역 안보, 무역 등 이슈 등을 두고 정상회담을 했다. 


턴불 총리는 회담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역사는 북한에 대해 쓴 역사를 가르쳐준다"면서 "북한은 군사력을 한참 늘린 다음 달라지는 것처럼 설득하며 소강국면에 접어들지만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고 다시 군사력을 늘려왔다"면서 "이러한 점을 현실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턴불 총리는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력인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턴불 총리는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대북 제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북한이 제정신이 들고 지역에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것을 멈추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턴불 총리와 아베 총리는 도쿄 외곽의 일본 자위대 훈련소를 찾아 PAC-3(패트리엇) 미사일과 호주로부터 일본이 도입한 부시마스터 장갑차 등을 돌아봤다.


한편 일본과 호주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중국의 태평양 일대 영향력 확대와 관련해 방위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양국은 군사 관련 장비의 수송 절차를 간단히 하고 상대방 국가에서 군사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권한을 부여키로 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아시아경제]

케이콘텐츠





.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지들 같다


자존심들도 없나?

핵도 있다며?


거지 주제에 큰소리는 자기들이 친다.

올림픽 오지마라!




조선일보

SNSMedia

Posted by engi, conpaper engi-